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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10회 줄거리. 편의점 이상엽 범인. 시그널 유승연 배우 서은아 패딩 홍원동 사건 모티브 실화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 시그널 김혜수 야상

by 45분점1 2019.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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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cet23 3

22년 된 친구들 모임에 다녀오느라 시그널을 본방사수로 보질 못했다.

그래서 iptv 다시보기로 시그널 10회를 보았다.

덕분에 캡처를 못했다.

시그널 10회 줄거리 홍원동 연쇄 살인 사건.

시그널 10회 줄거리는 9회에서 동의산에서 발견된 9구의 시신때문에 긴급소집된 회의부터 시작됩니다.

97년에 관할서가 달라서 단순 살인사건으로 처리되어 김범주가 수사 중단 사켰던 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시신 9구가 한꺼번에 발견 됐으니 난리나는 것은 당연.

김혜수는 범인을 잡기위해 최면수사까지 받아들이지만 과로웠던 기억만 떠 오른다.

시그널 홍원동 연쇄 살인사건의 모티브가 된 사건으로 알려진 것이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이다.

하지만 달랑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사건만으로 홍원동 살인 사건의 모티브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신정동에서 크게 멀지 않은 노들길 살인사건...

물론 앞서 발생한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사건과 많은 부분이 다르지만 공통적인 요소도 존재한다.

때문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나 여타 사람들은 신정동 엽기토끼 사건과 노들길 살인 사건을 동일범의 소행이 아닐까 연관 짓기도 한다.

바로 이런 점 들이 종합적으로 작가적 상상력과 더해져서 시그널 9회와 10회 그리고 11회까지 이어지는 홍원동 사건의 모티브로 활용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왜 이렇게 노들길 살인사건과 신정동 사건을 끌어와서 글을 썼냐면 바로 홍원동 사건의 범인인 시그널 이상엽이 1997년의 살인사건과 차수현 납치 살인 미수 사건이후 2014년 피해자인 시그널 유승연 살인사건으로 이어질 때 유일하게 시그널 유승연의 시체만큼은 쌀포대가 아닌 따스함의 상징인 담요로 감싼 점이다.

2014년 피해자 이전의 피해자들은 피해자 앞에서 눈을 마주치면서 살해하고 유기한데 반해 유독 유승연만은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자세인 뒤에서 목을 조르고 매듭도 뒤로 묶어 놓은 것이 홍원동 사건 범인인 이상엽이 2014년 피해자인 유승연에게 특별한 감정울 느끼고 있었음을 뜻하는게 아닐까 하는 점이다.

유승연의 백골이 2014년이후에 살해되었다는 것은 유승연 사체와 매장된 유승연의 패딩이 2014년 부터 생산되었는 점 때문이다.

시그널 유승연 배우 이름이 아직 뜨지 않는데 분위기가 시그널 이상엽의 여자친구 인 공현주 필이 실짝 나서 더 소오름. ㅋ

추가된 내용: 유승연 역의 배우는 서은아라고 한다. 서은아 나이는 1989년생 서은아 데뷔는 2011년.

극중 유승연은 수은 중독이 심해서 홍원동에서 수은을 많이 취급하는 전구회사 직원으로 특정되어 박해영이 전구회사를 찾아가서 2014년 살해당한 9번째 희생자의 신원이 유승연임을 밝혀냈고, 유승연의 유류품에서 다이어리를 살펴보던 중 이상엽의 존재가 유승연을 뒤쫓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유승연이 다이어리 맨 뒤에 적어 놓은 금전출납에서 피해자들이 편의점을 공통적으로 이용했음을 추리해내었다.

박해영이 들린 한 편의점에서 박해영이 프로파일링 한데로 극도로 정리벽이 심해 보이는 현장을 발견하고 시그널 편의점 알바를 덥쳐서 누가 물건 정리를 했는지 물어서 범인을 특정한다.

한편 차수현경위 김혜수는 동네를 탐문하다가 자신이 도망칠 때 가로등의 방향이 전봇대에 부딪혔을 때 반대로 바뀐 것이 길을 되돌아 갔음을 깨닫고 97년 당시 김혜수가 납치되었던 집을 찾아 낸다.

시그널11회 줄거리에서 김혜수는 과연 이상엽과 마주칠 것인가?

아니면 이상엽 방안에서 또다른 시채를 발견할 것인가?

혹은...뭔가 연쇄살인범의 트로피를 찾아낼까?

궁금하다.

그리고 시그널 김혜수 야상이 또 바뀌었다.

보통 사그널에 김혜수가 입고 나오는 야상의 가격이 50만원~60만원 하는 시그널 김혜수 야상과 점퍼들...

드라마를 보다가 아내한테

"경위 월급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매 장면마다 오륙십만원짜리 야상에가 점퍼에 가방이 바뀌누?"

라고 했더니

아내도 농담으로 받아 쳐줬다.

"아 싱글이잖아. 돈 쓸 데도 없으니 경위 월급으로 충분히 한 달에 서너벌 사겠그만.."

이란다.

아...

그렇구나...극중 김혜수는 싱글이구나...

시그널...작가들...그런것 까지 염두하고 극을 쓰다니...무서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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